미국 뉴욕의 파파존스에서 한국계 여성이 인종차별적 표현이 적힌 영수증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파파존스(대표 김현진)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며 미국 파파존스측에서 공식적으로 신속히 사과를 진행하고 해당직원에 대한 인사조치를 진행했지만, 추가적으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유감을 표명합니다.
한국 파파존스 피자 담당자는 이번 사건은 수천개 매장 중 근무자 1명의 실수로 확대해석되는 것에 대해,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전파될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번 불미스러운 사고에 대해 충격을 받았을 교민,자국민에 대해서 도의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앞으로 점원 교육을 보다 더 철저히 진행하여 최상의 서비스와 맛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매장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